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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상

아침 산책을 한다.도심 가운데 있는 공원이지만 가끔은 아름답다.마산 양덕삼각지 공원인데 마침 공원이 가을 속에 푹 빠져 있다.그 가로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삶이란 때론 단순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이런 풍경은 누구나 같이 보지만그 느낌은 다르다.아름다움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스...

걷고싶다

너 혹시 아니 그냥 걷고 싶을 때 가 있잖아비도 조금씩 오고마음도 조금씩 시릴 때그냥 걷고 싶을 때가 있잖아 그럴 땐 말이야그냥 걸어 일단 이유를 생각하지말고어디로 갈까 망설이지도 말고걷다보면이미 그곳이 너의 길인 거야..니가 서 있는 그곳이 바로 길위란 말이야.2010.8.17 경남수목원에서

메타쉐콰이어 길이 운치 있는 거리 창원

2009년 12월 9일 메타쉐콰이어길이 운치있는 창원을 찾았다. 마침 비가 질척이며내리고 있었다.

구복가는 길

2009년 9월 5일 마산시 구산면 구복 저도 연륙교 가는 길 풍경이다. 꽃과 가로수 터널 그리고 바다가 있어 참 좋았다

하늘나무

2009년 3월 7일이 젠 봄 인데 가로수의 검게 타버린 속내는 아직 연한 속살을 드러내기가 조심스러운 모양이다. 하루 종일 뿜어 내는 자동차 매연 속 에서는 말이다..,

담양 여행

지난 일요일 담양을 다녀 온 것이 아직도 피곤이 다 풀리 질 않는다. 하지만 그 보람은 크다. 그렇게 담고 싶었던 풍경들을 담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비가 억수 같이 내리는 가운데 처음 담양군 남면에서 이른 아침 전남교육청 교육연수원 옆에 위치한 소쇄원을 찾았다. 주차장에서 주차비 2.000원 과 입장료 1.000원을 지불하고 처음 나를 맞이하는 것이 바...

담양 죽녹원, 메타쉐콰이어길, 관방제림

맛있는 여행 원문보기  마이뉴스코리아. MnkTV 2009. 2. 22

담양 메타쉐콰이어 길 2

담양 소쇄원에 들렸다가 죽녹원 길과 연결된 메카쉐콰이어 길을 찾아 갔다. 비가 촉촉이 내리는 가운데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찾았다. 또 이곳에서 1박 2일 촬영이 있었다고 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그 흔적을 찾아왔다고 한다. 2009. 2. 22

담양 메타쉐콰이어 길 1

담양 메타쉐콰이어 길을 비오는 날 담았다. 마침 이른 봄비가 촉촉하게 내려 카메라에 습기가 차올라 혼이 났다. 2009. 2. 22

왠지 모를 쓸쓸함

길가의 가로수가 왠지 모르게 쓸쓸하게 보인다. 차들이 내뿜는 매연에 검게 그을린 앙상한 가지가 쓸쓸하다..2009. 2.18  카메라 니콘 쿨픽스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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